방명록 (1)

이글루엔 방명록이 없다는 L양? 의 요청을 받고...

급 만듭니다 방명록. 이곳에 댓글로 안부를 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곤란한 사항의 경우 비밀글로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by 해권 | 2009/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71)
트랙백 주소 : http://anithing.egloos.com/tb/117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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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뮤리아 at 2007/12/23 03:10
중앙만화동아리 회장됐심.. [..] 죽겠어.. [..]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23 04:28
레뮤 >
와우 축하함 ㅋㅋ 회장자리란게 그런거 아니겠닝... 힘내게나
Commented by 에델 at 2007/12/23 11:15
방명록 이히히히히<-
너 이...근데 잠 잔거 맞어?! 댓글 시간 좀 봐ㅜㅜㅜ
나는 10시에 일어났슴...8시에 알람 끄고...9시에 일어났다가 다시자고
10시에 일어났음ㅜㅜㅜ완전...잠에 취한거 같애 이뭐ㅜㅜㅜ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24 05:39
에델 >
매일 이모양 ㅋㅋ... 에휴
내일 약속있는데 이시간에 안자고 있으면 어떻하지 -_; 하지만 잠이안옴..
Commented by 에델 at 2007/12/24 12:55
님ㅜㅜㅜ시간봐 쩔어 해 뜨는거 봤겠다; ㅁ;!!!!
흑흑 나는 어제 방치우다gg치고 자서.....오늘 12시에 일어났슴(..)
안돼 큰일났어, 몸이 벌써 방학화(!?)를 시작하고 있어..!!<-
내 잠좀 나눠줄께....ㅜㅜㅜㅜ<-
Commented by YT at 2007/12/24 13:56
담배 끊어라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25 22:41
에델 >
난 이미 주침야활 -_-; 큰일났군...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25 22:41
YT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헬로군 at 2007/12/26 04:44
방명록을 찾을수가 없었다........
Commented by 헬로군 at 2007/12/26 04:44
그나저나 날짜가 08년12/31....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26 06:29
헬로님 >
넵... 이제서야 만들었지요 -_-;; 내맘대로 블로그라는 느낌이 강했던지라..
날짜는.... 언젠간 내년 이맘때가 오겠죠
Commented by 타피 at 2007/12/29 08:38
와 명록이
Commented by 미넬쨩 at 2007/12/30 01:46
새벽은 파란색의 시간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30 19:30
타피 >
잘내려갔음? ㅋㅋ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30 19:30
미넬 >
글쎄
Commented by Phoenix9 at 2008/01/02 00:21
아직 살아 있습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8/01/03 04:18
Phoenix9님 >
어이쿠 반갑습니다 ㅠㅠ 젭라 자주 얼굴좀..
Commented by YT at 2008/01/06 11:44
내일 입소.. ㅋㅋ 4주 후에 시청에서 볼 수 있을거다 껄껄.
Commented by iff at 2008/01/16 11:33
심심해서 안부글-
폐인처럼 모니터앞에서 이 글을 보고 있을 귀하 얼굴이 눈에... 선하려다 암흑 가득한 무의식의 세계로 빠져드는군.

날씨는 춥고, 아무래도 자연스레 자신을 가두고 있기 쉬운 나날. 감기도 조심해야겠지만, 그렇다고 휴식카드 남발하지 말고 몸이라도 풀어주는 나날 영위하시길- 하면서 이렇게 폐인짓하고 앉아 있는 나~ 나도 분발하지 않으면 ㅠㅠ.

이하 뻘글.

Commented by 해권 at 2008/01/16 11:36
이프 >
점검 기다리나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에델 at 2008/01/21 11:10
결국엔 인사불성이 되어버렸구나!<-
Commented by 미넬쨩 at 2008/01/21 17:39
초 5, 6학년- 중 1, 3 장장 네시간 20분(중간에 30분 쉬는 시간 있었지만) 동안 강의를 하고 나니 허리가 아프다.
초 5, 6학년은 그래도 놀면서 하면 되는데, 중학생들은 놀지도 못하고 수업을 하기는 하는데, 애들이 열심히 하는지- 아니면 열심히 안하는 건지... 나를 탐색중인건지... ;ㅁ;)/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은거 있지~
슬픔..[흑흑]
Commented by 해권 at 2008/01/22 01:59
에델 >
그냥 그날 잘 들어갔어 ㅎㅎ 너도 강진 갔다오느라 고생했음
Commented by 해권 at 2008/01/22 02:00
미넬 >
너무 수업 일정이 빡센건 아닌가 -_-; 나도 하루 5시간이지만
워낙에 요령 잘피우고 꼼수를 잘쓰는 나니 ㅋㅋ 편하게 수업중인데
상당히 빡셀듯..... 뭐 교대에서 배울거 미리 배운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시게나....
Commented at 2008/01/22 07: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23 17: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민경 at 2008/01/25 05:44
날 또 게임의 세계에 빠지게 만드는 거냐 ㅋㅋㅋ
Commented by 민경 at 2008/01/25 08:03
나 수덱했다가 암흑덱에 처발렸네 ㅜㅜ 근데 암흑덱이 가장 현질 안하기 좋다며? 암흑덱으로 바꿀까? 2000sp라던데
Commented by 해권 at 2008/01/26 22:05
민경 >
앞으로 많이 도와줄테니 열심히 해봐 ㅋㅋ 그리고 돈많이드는건 모든속성이 똑같음 OTL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2/01 03:41
해권씨 블로그 접는법좀 갈쳐주세요 -_-;; 대체 글이 길어서 남들보기 좀 그런거 같은데 스크립트나 자바는 잼병이라 ;;;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02 12:43
몰핀중독님 >
글쓰실때 보면 밑에 긴글쓰기 있습니다 '' 그거 써보세요~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2/02 19:02
아 감사합니다 -ㅁ-;;; 몰랏네요... 적용시켜야할듯합니다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2/03 03:52
갈쳐주셔서 감사 ^_^ㅋ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03 11:26
몰핀중독님 >
ㅎㅎ 뭘요 그거말고 접기를 2중으로 쓰는건 자바로 하는건데
이글루가 편리하게 기능을 추가해놔서.. 유저는 편한게죠..
Commented by 미넬쨩 at 2008/02/06 10:10
방명록을 보다가 우연히 '민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심히...[...]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08 02:03
미넬 >
어쩌다 동명이인이 [..
Commented by 몰핀중독 at 2008/02/09 05:00
리플문제로 골머리 안썩으시는지...??

저는 회원들빼고 덧글권한 줫더니 쓸대없는 인간들이 악플만 달아대서...

회원빼고는 닫아버린... 개념 없는 사람들이 많터군요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09 12:41
몰핀중독님 >
제 블로그엔 다행히 착한 사람들만 오는 모양입...

...아 이게 아니라
저도 가끔 악플이 달린 모습을 볼 때가 있기야 합니다만
제가 토론형 블로그를 운영한 시기가 꽤 길어서 (-_-;;;)
악의적인 댓글을 상대하는데엔 이골이 나 있는지라...
뭐 괜찮더군요;;; 그냥 상대해줄만... 한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창성운 at 2008/02/15 15:22
아 공익은 즐거워라.
해권이는 이제 학업 시작해야겠네? ㅋㅅㅋ[...야]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15 16:14
창성운 >
이새끼 지금 약올림?
Commented by 미넬쨩 at 2008/02/19 11:26
하하하-
새터 끝나고 과외잡혔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20 01:00
미넬쨩 >
힘내 ... 근데 얼마 기간도 없는거 같은데;;
Commented by 창성운 at 2008/02/22 21:39
야누스 기원 이벤트에서 받을 수 있는 레어 있잖아? 어떻게 받을지 추천좀
1. 해적단창설을 받아서 스페 완성 - 이후 필요한 레어로 트레 ㄱㄱㅅ
2. 걍 필요한 레어 받음 - 차후 부스터로 다른 스페 완성
뭘 하면 좋을까?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23 05:02
창성운 >
일본을 침공한다.
Commented by iff at 2008/02/28 09:58
모처럼 서울에 올라오긴 했는데, 딱히 신선한 발견은 없네 --.
그냥 집에내려가서 집안 폐인이 되어야 겠음 ; 새학기 준비 열심히...
Commented by 창성운 at 2008/02/28 10:51
iff > 님이 왜 제 블로그 주소 쓰시는 건가여 ㄷㄷ
Commented by 해권 at 2008/02/28 18:46
iff >
어응 군대 준비 열심히...
Commented at 2008/03/12 04: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델 at 2008/03/19 19:19
이제 곧, 오늘 저녁에, 몇분 뒤에! 아빠랑 폰 보러가♡
Commented by 해권 at 2008/03/20 00:44
에델 >
폰 재구입 축하 ㅋㅋ 자주자주 연락도 하고 그래
Commented by 타피 at 2008/04/08 06:14
밤샘중입니다 흐흑
Commented by 해권 at 2008/04/08 10:12
타피 >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타피 at 2008/04/14 08:34
아 썬치 먹고싶어
Commented by 해권 at 2008/04/14 15:42
타피 >
댓글단 시간이 장난이 아닌데 ㅋㅋ 님 밤새심?
Commented by 타피 at 2008/04/14 21:00
아침에 상콤하게 일어나서 단거야 생캬 ㅋㅋㅋ
Commented by 카즈 at 2008/04/14 2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해권 at 2008/04/14 21:50
타피 >
니 평소 행실로 봐서 ㅋㅋ 밤새신줄 ㅋㅋㅋ
Commented by 울상이 at 2008/05/05 21:01
안녕하세요^^ 저는 신승엽! 의 여동생 신현지라고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군대간 오빠가 해권님께 안부를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라개 되었습니다^^
그럼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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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권군의 지구연구는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따. 짐짓 궁금해져 안부를 묻는다. 사회는 별 일 없나?
훈련소 안은 아무래도 사회소식을 '전혀'는 아니더라도 세세리 알 수는 없으니... 정치나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너도 별 탈 없이 잘 마시고 있는지.. 가 아니고 -_-... 생각해보니 네가 병에 걸린 모습이
있었나? 흠... 아무튼 잘 지내고, 여기, 군대는 생각보다 괜찮고, 부족한 나로서는 2년 가까이 투자하며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은 것 같다. 이제 너도 곧 신검? 먼 후의 일이지만, 잘 되길 바란다.
그럼 오늘도 폴리모프나 날려...는 장난이거, 수고하셈.
(이상 동생에 의해 전달됨) p.s-집주소보내주면 테러격 편지보냄. (5월 2일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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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계세요^^
Commented by 해권 at 2008/05/06 00:18
현지 >
고맙구나 '' 일일이 발로 뛰며 소식 전해주느라 고생한다. 가능하면 배치된 곳의 주소도 알 수 있으면 답장을 할 텐데. 무튼 이래저래 걱정이 되네. 적응은 잘 하고 있을지... 무튼 소식전해줘서 고맙다 ''
Commented at 2008/05/09 0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8/05/10 13:47
비공개님 >
자세한 얘기는 MSN에서 하도록 하지요.. 나름대로 고민이 많으신거 같네요 ''
Commented by 김민경 at 2008/05/16 11:32
용수네 일일호프 아쉽지만 담에 보자 ㅎㅎ
근데 좀 있으면 셤 기간이니 후덜덜


그나저나 승엽이 여동생 착하구나 ㅋㅋㅋ 나도 승엽에게 편지나
Commented by 해권 at 2008/05/17 11:48
민경 >
ㅋㅋ 그래그래 다음에 보도록 하자 ''
Commented by iff at 2008/06/06 11:18
오랜만에 안부나... 다음에 기회되면 보자.
Commented by 해권 at 2008/06/07 07:44
어 그래.. 편지 보냈는데 받았냐? 잘지내시게.
Commented by 일츠 at 2008/06/09 17:43
해권씨? -_-;; 군대부터 다녀오셔요 그래야 한잔하죠 ㅋㅋㅋ

검색판에 에얄럽 <- 이라고 칠 일이 있었는데 해권씨 글 뜨네요...

사이트..다시만든다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언제 다시만들지.. 진짜.

이나이되고서도 다들 별로 안변했잖아요~ 꼭 다시뵈죠. 응.
Commented by 해권 at 2008/06/10 02:06
군대 ㅠㅠㅠㅠㅠ 으악 ㅠㅠ
슬슬 제대하실 때 되셨으려나요..
뭐 제대하시고 이것저것 생각을 ''
Commented by iff at 2008/06/14 18:30
편지? 언젠간 오겠지? 흐음... 그냥 말만 적어줄 거면 차라리 메일이 낫다는 생각이 드는 軍... 뭔 정 받지 못하면 8월에 한 번 만나 이야기 해도 될 일이겠지. 편안한 하루하루 되시길-
Commented at 2008/06/22 1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헬로 at 2008/09/01 01:31
오랫만에 방문..
Commented by 해권 at 2008/09/01 10:41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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