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6학년- 중 1, 3 장장 네시간 20분(중간에 30분 쉬는 시간 있었지만) 동안 강의를 하고 나니 허리가 아프다.
초 5, 6학년은 그래도 놀면서 하면 되는데, 중학생들은 놀지도 못하고 수업을 하기는 하는데, 애들이 열심히 하는지- 아니면 열심히 안하는 건지... 나를 탐색중인건지... ;ㅁ;)/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은거 있지~
슬픔..[흑흑]
안녕하세요^^ 저는 신승엽! 의 여동생 신현지라고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군대간 오빠가 해권님께 안부를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라개 되었습니다^^
그럼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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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권군의 지구연구는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따. 짐짓 궁금해져 안부를 묻는다. 사회는 별 일 없나?
훈련소 안은 아무래도 사회소식을 '전혀'는 아니더라도 세세리 알 수는 없으니... 정치나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너도 별 탈 없이 잘 마시고 있는지.. 가 아니고 -_-... 생각해보니 네가 병에 걸린 모습이
있었나? 흠... 아무튼 잘 지내고, 여기, 군대는 생각보다 괜찮고, 부족한 나로서는 2년 가까이 투자하며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은 것 같다. 이제 너도 곧 신검? 먼 후의 일이지만, 잘 되길 바란다.
그럼 오늘도 폴리모프나 날려...는 장난이거, 수고하셈.
(이상 동생에 의해 전달됨) p.s-집주소보내주면 테러격 편지보냄. (5월 2일 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