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갈 때
"나 다음턴에 내린다."
- 강의가 끝나고 교수에게 질문할 때
"교수님, 다음턴에 말인데요..."
- 친구와 함께 달리기하다 지쳤을 때
"아 내가 항마가 좀 낮아서..."
- 학기초부터 과제가 산더미일때
"지형말리네..."
- 피자가게에서 점원에게
"저기요 콜라 리콜좀 해주세요"
- 학기초 개강모임에서 자기소개할때
"제 특능은..."
- 친구가 내 방이 더럽다고 할 때
"불숲만하겠나..."
- 도서관에서 직원에게 질문할 때
"저기 도우미님..."
- 친구랑 오래방에 갔는데
"야 코인좀 바꿔올게"
더 생각나면 다음에 -_- 참고로 위는 모두 본인의 얘기임...
# by 해권 | 2008/03/11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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