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2009)
2009년을 맞아 방명록을 새로 만듭니다.

역시 공개적으로 하기 힘든 말은 비밀글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by 해권 | 2009/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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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ff at 2009/01/12 20:50
첫 댓글인가 -__ 들렸다 간다. 올해도 열심히 달리고 지르고 자...
Commented by 해권 at 2009/01/14 04:29
음... 그래 너도 올해 힘내시라 [...]
Commented by 민경이 at 2009/01/30 20:07
나도 왔다 간다 ㅋㅋㅋ 이제 산에 올라가서 면회도 못하니 얼마동안 너 못보겠구나 ㅜㅜㅜ
언제나 건강하게 잘 있구 그럼 넉달 뒤에 보자
Commented by 해권 at 2009/02/02 05:12
다행히 날이 풀려서 큰 고생은 안하겠군... 힘내시라//
Commented at 2009/02/14 23: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02/20 03:53
자세한 답변은 건너편에 달아놓았습니다.
Commented by 헬로군 at 2009/02/19 17:42
늦었지만 2009년도 새해도 안녕히..
Commented by 해권 at 2009/02/20 03:50
넵 헬로님도 '' 평안히 지내시길...
Commented by 단연 at 2009/02/20 08:49
앗!
1. 전 접때 제가 쓴 글에 대체 제가 뭐라고 써놓았는지를 읽을 수가 없어서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기억도 안 나고 ;ㅁ; 마음이 가만히 있질 못하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어제 하루만 해도 아침에는 난 천재다! 였다가 집에 갈 때 쯤 되니 속상해! 가 되어서는 (...)

2. 그- 문제는, 그 아이가 '지금 이 상태'로는 제대로 나를 사랑할 수 없기에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임을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극심한 아픔 없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짜식 넌 분명 후회할거야.

3. 전 정신건강에 해로워보이는 이것저것을 좀 피해 다녀요. 꿈에 나올까봐. (사실 꿈도 안 꾸면서!)
피라든가 사람이 죽었어! 이런 건 싫어요. 사람에게 해를 안 끼치는 에비~타입 눈하나 메롱귀신은 괜찮지만.
무언가를 막연히 싫어한다는 게 크더라구요. 막상 해 보고 나서도 봐 내가 싫댔잖아! 가 되어버리고.

4. 알바 관두고 나서 중간고사도 치고서 주머니 사정이 괜찮으면 제가 한번 올라가죠 뭐.
빌린 집이긴 하지만 나름 공간배치를 바꾸거나 소품을 활용하거나 이상한 뭔가를 만들어 붙이거나 해서
분위기 쇄신을 하면 그래도 나름 새롭지 않을까 싶어요. 저 그런거 잘해요. (?!)

뭐랄까, 고민도 매력적이고 멋진 뭔가이긴 한데 너무 오래 동일한 고민과 함께! 면 액면가가 늙어요. (!)
내가 지금 열심히 고민해서 풀리겠다 싶은 건 좀 잡고 있어 보고, 너무 거대해서 답이 안 보인다 싶으면
한번씩 밀어놓고서 딴 거 한번 생각해 보기도 하고. 굳이 답을 찾지 않고 그냥 같이 살아보는 것도 괜찮고.

언제나 하는 얘기지만 널널하고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그 와중에 멋진 뭔가를 만날 수 있을거에요.
Commented by 해권 at 2009/03/02 10:13
덕분에 잘 놀다 감. 모처럼만에 나와서 그런지 이런저런 헛소리를 하는 등 흥을 반감시키는 언행도 많았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받아준 관용에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보니 벌써 개강이구나. 던파하듯 공부할 거란 생각에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하는 것도 어색하게 느껴지는 건 나 뿐...이구나. 아무튼 건강한 2009년 되시라.
Commented by 해권 at 2009/03/02 15:01
별 말씀을 다... 휴가나온 님이 재밌으면 다 OK인거임 ㅋㅋ 잘지내다 들어가시라
Commented at 2009/03/11 1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24 0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03/25 10:37
그런 고급 아이템을 [...] 사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저도 집에 그런게 있었음 참 좋겠는데... 책상놓을자리도 빠듯해서
여러모로 부럽네요. 무튼 지름 축하드립니다.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좀 바쁘긴 한데 뭐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약간 마음상하는 일이 있어도 봄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정말 봄이네요.
Commented by 단연 at 2009/03/25 16:01
에?! 7만 8천원짜리 휴대용 피아노에요.
무슨 장판처럼 생겨서 둘둘 말아지는데 펴면 피아노!
건전지 네개가 들어가고, 건반은 네옥타브.
실험실에서 농떙이칠 때 갖고 놀 생각으로 샀는데 (이제 이틀째지만)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전 제가 시간을 활용하는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바빠하고 있고,
봄 치고는 조금 추운 듯 해요. 어서 봄답게 청바지에 티쪼가리 한장 걸치면 되는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Commented by 해권 at 2009/03/26 16:38
ㅅ...신기한 아이템이네요. 재미있겠다...
전자사전은 어찌되셨는지 ''..

저도 시간을 활용하는 능력 참 없습니다 [...] 시간 참 잘가네요 OTL
여기 서울은 아주 그냥... 뭐 그래도 마지막 추위려니 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헬로 at 2009/04/07 14:17
후...어느덧 1년이 지났군 오늘이 그날..
Commented by 해권 at 2009/04/09 01:29
음... 그날? ''?
Commented by Reventon at 2009/04/09 00:05
맞링크 신고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해권 at 2009/04/09 01:29
''~
Commented by iff at 2009/04/17 19:09
들렸다 간다. 좋은 하루 되라.
Commented by 해권 at 2009/04/19 20:43
재미난 4월 되시라.
Commented by Phoenix9 at 2009/04/18 18:51
던파 하고 싶고 공부도 해야하는 안습의 쿠닌 구경왔다 갑니다..[..끌끌..]
Commented by 해권 at 2009/04/19 20:43
얼른 제대하세여 ㅠㅠ...
Commented at 2009/04/29 15: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04/30 04:50
오랜만입니다.
하시는 일 잘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사람의 가치는 사람의 위치가 아닌 사람 그 자체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답글을 다시 보신다면 연락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소식을 전할 수 없으니 갑갑하네요.
Commented by 카즈 at 2009/05/04 19:34
아 오늘 숼오빠 연락 왔었더라//
일요일에 전화하니까 안받는다 그러던데, 잠이라도 잔거야?!
Commented by 민경이 at 2009/05/10 14:09
3개월만에 접속이다 ㅋㅋㅋㅋ 잘 지내고 있지?
Commented by 해권 at 2009/05/12 03:19
고생이 많네. 자주자주 좀 전화해.
Commented by iff at 2009/05/28 00:48
5월에 휴가 나와 들린다. 미처 연락을 못한 듯 해 몇 자 남기면, 이번 휴가는 너무 짧은 것 같아서 그냥 서울에 들리지 않기로 했다. 혹시나 해서 여기에 나마 적어 둔다. 이번 휴가에는 뭔가 '공부 비슷한 것'들을 해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별 감흥없던 게임들 - psp나 던파, 마비노기.. - 이 재밌어서 계속 밤을 지새우게 만드네- 모르겠다. 괜시레 주저리 남기고 가. 건강을 생각하는 하루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해권 at 2009/06/03 02:25
왜 안오나 했음. 건강은 나름대로 챙기고 있다. 날 더운데 몸조심해라.
Commented by Phoenix9 at 2009/06/04 19:05
이번에는 꼭 뵐수 있기를.[..]
Commented by 해권 at 2009/06/06 02:54
[...] 먼산
Commented by Phoenix9 at 2009/06/16 18:36
이럴수가.[..]

그렇다면 말년이 아니더라도 다음에 나갈기회가 있으면 그때 보도록 합죠.[..]
Commented by iff at 2009/06/22 19:08
잘 지내지/ 이번에 연차(11박 12일) 나왔음/ 시험 잘 마루리 하고 / 이번에 한 번 만나겠지...
Commented by 해권 at 2009/06/22 21:49
존내 길게나왔군
거제서 한번보세
Commented by iff at 2009/08/09 08:18
djmaxTR 빌려준지 한달 조금 지났는데 벌써 80에 가까운 레벨이네.
별 일 없이 잘 지내지? 외박 나와서 이렇게 글남긴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08/09 21:28
광렙좀 했다네
외박이라면 거제? 거제면 얼굴 좀 볼 수 있으려나.

요새 덥다는데 고생이 많다.
Commented by iff at 2009/08/10 19:37
음.. 외박은 원통 지역 정도 까지니까. 거제는 못오지 ㄷㄷ...
1박 2일로 던파만 하고, 4업했네. 지금 레벨 48/ 카시야스 짱ㅋ좋ㅋ음ㅋ
이쪽은 어째 덥다기보단, 선선하고 조금 춥네... 이상기온탓인가. 해만뜨면 좀 덥지만.
Commented by 해권 at 2009/08/11 14:25
거기도 시원한가보네. 요새 좀 날씨가 이상한듯
카시야스 참좋지여

쉬다가 들어갔을라나
Commented at 2009/09/30 2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10/01 00:39
좋네염 ㄱㄱ
Commented at 2009/10/02 0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18 20: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해권 at 2009/10/19 03:09
그러게 말임. 참 세상 바쁘네 [...] 허헣 힘내시라
Commented by 제인권 at 2009/11/13 23:59
처음으로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블로그등을 하나관리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네 오래쌓아둔 일기장같이 뿌듯한느낌이듬 ㅎ
Commented by 제인권 at 2009/11/14 00:01
핸드폰이 고장나서 아무랑도연락이안돼네 답답하네 부산에서 15일날 친구 시험보러가는거 같이가기루했는데 어떻게 연락할방법도없고 ㅎㅎ
네이트온 아이디 smldidtm2임 친추주셈 ㅎㅎㅎㅎㅎ 메신저자체를안하다보니 그거밖에없드라 물론 네이트아이디구 ㅎㅎ
Commented by ㅇ_ㅇ at 2009/12/15 05:29
야이 살리바야

나 윤상현이다

니 군대는 갔다가 이짓하고있는거냐 ㅋㅋ

나 부대에 있는데 파오캐 검색하니깐 니 블로그가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덕후덕후오덕후네 ㅋㅋ

나 폰 지금 쓰고 있다 010 7735 2856

이걸로 문자한통만 날려줘 스핏더살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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